전통 문양 가구와 장신구로 꾸민 한국적 전시 공간
전통 문양을 입힌 가구와 진열장, 좌식 연출, 오렌지색 패브릭 벤치, 병풍형 패널을 장신구 진열과 함께 구성했어요. 물건만 놓는 대신 공간과 가구까지 오채가 직접 기획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