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allery Ochae — SOMA Museum Art Shop & Custom Production
예술과 문화를 일상으로 잇는 갤러리오채
(01) Our view
좋은 물건은 그 나라의 생활에서 나온다고 믿어요. 2002년부터 한국의 문화와 미감을 이해하고, 작가의 시선과 재료의 쓰임을 일상의 물건으로 옮겨 왔어요.
01
문화의 맥락
물건이 놓일 자리와 그 뒤의 이야기를 먼저 살펴요.
02
작가의 시선
작가와 디자이너가 만든 형태와 쓰임을 존중해요.
03
재료와 쓰임
손에 닿는 질감과 오래 쓰는 마감을 골라요.
(03) Selected work오채가 만들고
전체 프로젝트 →오채가 만들고
기획해 온 일
(04) Process
상담부터 납품까지, 네 단계
- 01
상담
어디에 쓰일지, 누가 받는지, 언제까지 필요한지만 알려주세요. 품목과 수량은 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
미리 준비하면 좋아요- 사용 목적과 대상
- 희망 납품일
- 대략의 수량·예산(미정 가능)
- 02
제안·견적
만들 수 있는지, 일정 안에 되는지, 포장과 배송까지 먼저 따져본 뒤 방향과 견적을 드려요.
미리 준비하면 좋아요- 로고·브랜드 자료
- 참고 이미지
- 납품 장소와 방식
- 03
디자인·제작
납품일에서 거꾸로 일정을 세워요. 디자인을 확인받고 나면 제작과 포장 준비를 함께 진행해요.
미리 준비하면 좋아요- 디자인 시안 확인
- 샘플 확인(필요 시)
- 04
검수·납품
수량과 품질을 하나하나 확인하고, 약속한 곳까지 포장해서 전해드려요.
미리 준비하면 좋아요- 수령 담당자와 일정
- 인수 확인

